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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주체’ 사용 해커, 막바지 협상카드로 비트코인 또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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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시큐
작성일
2017-11-07 09:38
조회
254
‘주체’ 이메일 주소 사용 해커, 복호화키 비용으로 0.35비트코인 요구하며 또 협박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주체’ 이메일 주소를 사용한 해커가 매트릭스 랜섬웨어 감염자를 대상으로 복호화키 지불값으로 비트코인을 요구한 정황이 포착됐다.

본지는 지난 10월 30일 암호화된 파일에 영문으로 주체(juche), 평양(pyongyang) 등의 단어가 포함된 매트릭스(Matrix) 랜섬웨어가 발견됐다며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당시 juche001 메일 계정을 사용하는 해커는 암호화된 파일을 볼모로 야후 메일 주소를 제시하며 사용자에게 복호화를 원하면 자신에게 메일을 보낼 것을 요구한 바 있다. 또한, juche001@yahoo.com 계정을 사용하는 해커는 지난 1일 juche001@Tutanota.com로 메일 계정을 갈아탄 정황이 포착된 바 있다.

...(하략)...

출처 :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57895&page=1&ki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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