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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시큐 정보센터

6월부터 정보보호 인증 의무화되는 대형병원 ‘발등에 불’

법령소식
작성자
이지시큐
작성일
2016-05-28 16:46
조회
383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보보호 관리체계 개정 고시’에 따라 의료기관도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인증’ 대상에 포함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2일부터 매출 1,500억원 이상 대형 의료기관은 ISMS 인증이 의무화된다. 국내 대학병원 등 대형 의료기관은 ISMS 인증 의무화로 인해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진 셈이다. 개정 고시에 따르면, 전년도 매출 혹은 세입액이 1,500억원 이상인 의료기관 혹은 직전 3개월간의 일일평균 이용자 수가 1만명 이상인 의료기관은 인증을 받아야 한다.

해당 고시는 오는 6월 2일부터 시행되며 부칙에 따라 시행 후 6개월 이내에 인증을 받아야 한다. 만약 인증을 받지 않을 경우에는 3,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ISMS 인증 의무대상은 상급 종합병원과 대형 종합병원 등 40~50곳이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략)...

이어 그는 “관련 법이 개정되고 ISMS 인증 의무화가 확대됨에 따라, 해당 기업 및 병원, 교육분야 관계자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렸다. 특히, 지난 2월에는 병원협회의 요청으로 병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ISMS 인증 의무화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했으며, 지난 3월에도 정보보호체계 인증 제도에 대한 공식 설명회를 통해 각 기업·금융·병원·교육 분야 정보보안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강화된 정보보호 인증제도에 대해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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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50364&page=1&kind=3&search=title&find=i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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