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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계정 해킹 피해 제보 잇따라...빗썸에서 범인 안다는 주장 제기

최신동향
작성자
이지시큐
작성일
2017-07-04 09:18
조회
209
피해자, 빗썸과 통화 중 범인이 빗썸 회원이라고 말했다고 주장
방통위·KISA 합동 조사 중...100억 손해 본 12명 소송 준비 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연이은 보이스피싱으로 인해 고객 피해가 잇따르고 있던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이 한 직원의 PC가 외부공격을 받아 약 3%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내용을 담은 공지사항을 올리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빗썸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방통위와 KISA에 신고한 상황이며, 한 피해자는 빗썸이 가해자가 빗썸 회원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빗썸 측은 사고 확산을 막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 후 공조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본지 확인결과 실제 방통위 개인정보침해조사과와 KISA 개인정보대응센터 개인정보점검팀에서 빗썸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파견된 상태다.

KISA 측은 “현재 방통위와 공조 하에 사건을 조사하고 있어 아직까지 밝힐 수 있는 것은 없다”면서, “확인되는 사실이 있으면 바로 공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략)...

출처 :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55579&page=2&ki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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