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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지각한 10대들의 돈벌이 해킹에 보안 전문교육 ‘불똥’

최신동향
작성자
이지시큐
작성일
2017-04-05 10:26
조회
142
보안 전문교육 자체에 대한 문제제기, 부작용 우려
SW교육 문제보다 보안윤리 강화에 초점 맞춰야


 

정보보호 전문교육을 받은 10대들이 해킹 팀을 조직해 돈을 받고 인터넷 도박 사이트 등에 디도스 공격을 해오다 경찰에 적발됐다. 정부의 예산 지원을 받아 정보보호 전문교육을 받은 일부 몰지각한 해커들의 사이버범죄 행위로 인해 미래 보안전문가 양성에 기여하고 있는 정보보호 전문교육이 ‘불똥’을 맞게 된 셈이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중·고교 친구들과 해킹 팀을 구성한 후, 인터넷 경매 사이트 등 22개 사이트를 해킹해 개인정보 1만 8,000여건을 탈취하고, 불법 도박 사이트 등에 326여회 디도스(DDoS) 공격을 한 후 약 1,500만원을 갈취한 A군(19세, 남) 등 해킹 팀 1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에게 경쟁 도박 사이트 등에 대한 디도스 공격 및 회원정보 탈취를 의뢰한 도박 사이트 운영자 B씨(26세, 남), 스포츠 도박 홍보사이트 개발자 C씨(29세, 남) 등 13명을 포함해 총 2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하략)...

출처 :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54105&page=1&ki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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