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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업계 "여기어때의 'e프라이버시' 효과 없어... ISMS는 받아야 안심"

최신동향
작성자
이지시큐
작성일
2017-03-28 09:30
조회
173
24일 중소 숙박 O2O 기업 여기어때에 해킹사건이 발생한 직후 여기어때는 “고객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노력해왔다”고 밝혔지만 초보 수준의 해킹에 당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기어때 이용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여기어때가 밝힌 ‘업계 최초 e프라이버시 인증마크 획득’이 실상 큰 도움이 안 됐기에 여기어때의 보안관리 수준에 대한 의구심이 더해지고 있다.

앞서 여기어때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e프라이버시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e프라이버시’ 인증은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인증제도지만 일반 협회에서 일정 요건만 충족된다면 쉽게 받을 수 있다. 보안업계에서는 e프라이버시 인증마크는 인증 난이도가 높지 않아 사실상 큰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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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스포츠서울(http://www.sportsseoul.com/news/read/49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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