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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지능화된 수법으로 인터넷 뱅킹 사용자 계좌 노리는 ‘파밍’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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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시큐
작성일
2017-03-22 16:26
조회
178
주요 포털 사이트에 접속하면 해커가 미리 설정해둔 가짜 안내창을 띄워 사용자에게 금융 정보 입력을 요구하는 전자금융 사기 기법인 ‘파밍(Pharming)’이, 최근 더욱 진화된 형태의 공격 수법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스트시큐리티(대표 정상원)는 21일 사용자 PC의 DNS를 직접 변조해 위조된 포털 사이트로 접속하게 하는 진화된 형태의 파밍 공격이 발견되었다며, 인터넷 뱅킹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새롭게 발견된 파밍 공격은 호스트(hosts) 파일을 변조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사용자 PC의 네트워크 환경 설정에서 DNS를 직접 변조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DNS(Domain Name System)란 사용자가 편리한 인터넷 사용을 위해 http://naver.com, http://zum.com과 같이 문자로 구성된 도메인을 입력하면 http://125.209.222.142, http://121.189.40.10 등 숫자로 된 실제 사이트 주소(IP Address)로 연결해주는 일종의 ‘주소 교환원’의 역할을 하는 네트워크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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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시큐(http://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9143&sc_code=&page=2&total=17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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