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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해킹 사건으로 다시 불거진 ‘핵티비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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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시큐
작성일
2017-02-20 22:29
조회
215
핵티비스트들과 사이버전 해커들에게 2017년은 ‘황금맥’
러시아로 관심 쏠린 사이 소리 소문 없이 세력 넓히는 이란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연말마다 다음 해에 대한 수많은 예측들이 나온다. 작년 말에도 마찬가지였는데, 여러 가지 예측 중 “핵티비즘이 증가할 것”이라는 것도 있었다. 그 근거로는 1) SNS의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에 프로파간다를 진행할 공간이 늘어났다는 것과 2) 정치적인 행사들이 많은 나라에서 예약되어 있다는 것, 3) 그에 따라 정치적인 사건들이 발생할 것이라는 게 손꼽혔다.

그리고 정말로 2017년 1월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 즈음하여 각종 핵티비즘 활동들이 예고되거나 벌어졌고, 오늘 새벽엔 아시아나항공의 웹사이트가 세르비아 지역 분쟁과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이는 핵티비스트들의 공격에 받아 일정시간 마비되기도 했다. 시체가 있는 곳에 독수리 날아들 듯 분쟁이 있는 곳에 해커들이 모여든다는 게 어느 덧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략)...

출처 :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53529&page=1&kin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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