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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ISMS 위기 돌파 위해 예산 6배 증액…철옹성 대학문 깰까?

최신동향
작성자
이지시큐
작성일
2016-11-29 23:28
조회
217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이하 ISMS) 확산을 위해 강수를 뒀다. 당초 결정한 내년도 예산보다 6배가량 많은 자원을 ISMS에 투입키로 내부 결정을 내렸고, 반기를 들고 있는 대학 측 의견을 최대한 고려키로 했다.

대학 반발이 심상치 않기 때문이다.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만난 셈이다. 그러나 대학 측은 여전히 완고하다. 대학 현실에 맞지 않는 ISMS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주장이다.

미래부는 대학이 ISMS를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겠으나, 대상에서 빠질 수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양보는 있어도 후퇴는 없다는 것이다.

◆미래부, ISMS 예산 65억7000만원 증액 ‘파격 결정’=우선, 미래부는 ISMS 예산 증액에 적극 나섰다. 당초 내년도 예산은 올해 14억1700만원보다 감소한 11억2300만원으로 잡혀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신규 ISMS 의무 대상자로 포함된 상급종합병원과 대학교의 인증 구축비용 지원을 위해 6배가량 예산을 확대키로 내부 결정한 상태다.

...(하략)...

출처 : 디지털데일리(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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