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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해킹 시도해보니...나도 모르게 기밀문서 ‘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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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시큐
작성일
2016-11-28 22:30
조회
239
글로벌 기업 3M은 2015년 미국에서 한 가지 실험을 진행했다. 바로 ‘세계 비주얼 해킹 실험(Global Visual Hacking Experiment)’으로 비주얼 해킹을 통해 얼마나 쉽게 민감한 회사 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실험이었다.

비주얼 해킹(Visual Hacking)이란 PC나 노트북으로 업무를 하는 중 누군가가 이 화면을 훔쳐보면서 정보를 탈취하는 것을 가리킨다. 올해는 실험의 무대를 세계로 확대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실험이 진행했는데, 비주얼 해킹이 전 세계적 관심이 요구되는 심각한 문제임을 전파하기 위해서였다.

비주얼 해킹 실험 결과, 3M은 ‘비주얼 프라이버시(Visual Privacy)’의 필요성을 조명하는 충격적인 결과가 도출됐으며, 업무환경에서 민감한 정보들이 노출되는 위험이 세계적으로 높다고 밝혔다. 옆에 직장동료가 근무하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세계 평균 해킹 성공률은 91%에 달했다. 다음 인포그래픽은 2015년 미국과 2016년 세계에서 실시한 실험 결과를 통합한 내용이다.

...(하략)...

출처 :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5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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