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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시큐 정보센터

◆개인정보 실태점검 트렌드◆

최신동향
작성자
이지시큐
작성일
2016-10-14 10:25
조회
322
▶민감의료정보&금융결제정보대량취급(16.08) - 상급종합병원22개소/결제대행업체29곳

행정자치부는 8월 16일 부터 26일 까지 국민에게 민감한 의료정보와 금융결제 정보를 대량으로 취급하는 종합병원과 결제대행업체 등의 개인정보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합니다.
작년 7월, 전국 병원․약국 등에서 수집된 환자정보의 불법 매매 사건이 발생했으며, 그동안 질병 등 개인의 민감한 진료정보를 관리하고 있는 90여 개의 병원을 대상으로 점검이 이루어졌는데요. 동 점검 기간에는 아직 점검을 받지 않은 수도권 22개소 등의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환자의 개인정보 관리 실태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출처 : 행정자치부 블로그(http://blog.koreamoi.com/220783350780)

▶여름철 맞이 집중점검(16.07) - 숙박업/호텔업/외식프랜차이즈

정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리조트·호텔 개인정보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휴가철 반복되는 개인정보 유출과 오남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다.
행정자치부는 이달 14일부터 26일까지 숙박·음식업종 개인정보보호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 리조트·호텔과 외식프랜차이즈 업체 20여곳이 점검 대상이다. 온라인 점검 결과와 업체 규모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매년 휴가철 전후로 개인정보보호 문제가 제기됐다. 이용자가 리조트 회원 탈퇴와 개인정보 삭제 조치를 취한 뒤에도 계속 회원권 광고문자를 받는 일이 많았다. 제3자 개인정보 제공 동의 후에 이용내용 확인을 요청하면 거부당하는 일이 빈번했다.

출처 : 전자신문(http://www.etnews.com/20160706000158)

▶자동차 관련 업종과 도시가스, 항공, 백화점, 대형마트 (16.02)

정부가 생활에 밀접한 산업·물류 분야의 개인정보 관리·활용실태에 대해 점검에 나선다.

28일 행정자치부는 내달 15일부터 26일까지 자동차 관련 업종과 도시가스, 항공,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 대해 개인정보 취급 상황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자부는 그 동안 진행해 온 모든 기업의 개인정보처리자에 대한 개인정보 관리실태를 점검해왔다며 이번에는 개인정보 관리부실로 인해 유·노출 사고가 발생했거나 국민의 개인정보 침해신고나 상담,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점검 필요성이 제기된 업종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 디지털타임즈(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12802109960813002)

▶"음란물 웹사이트 차단"..방통위, 4개 정상화과제 추진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비정상화의 정상화 과제로 ‘음란물 등 불법조장 웹사이트 차단’ 등 4개 과제를 확정, 본격 추진하겠다고 3일 밝혔다.

국무조정실은 지난달 30일 정상화 추진협의회를 통해 범정부 차원의 ‘2015년 비정상의 정상화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100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방통위 소관 4개 과제는 △개인정보 유출근절 △음란물 등 불법조장 웹사이트 차단 △휴대폰 불법보조금 지급 등 불공정 관행 근절 △TV 홈쇼핑사의 불합리한 관행 근절이다.

방통위는 개인정보 유출근절을 위해 이동통신사와 TV 홈쇼핑 회사 등 개인정보 다량 보유업체에 대해 관리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사업자들이 자발적으로 개인정보를 준수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도 마련할 방침이다.

출처 : 이데일리(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DCD=A00504&newsid=01521926609365312)


▶방통위, 단기간 ‘대박’난 온라인업체 정보보호 실태점검

방송통신위원회가 '배달앱'처럼 단기간에 '대박'이 난 온라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실태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개인정보가 유출돼 최근 방통위로부터 과징금 처분을 받았던 '배달통'의 사례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3일 방통위에 따르면 첫 실태점검 대상으로는 '배달통'과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배달앱 사업자 여러 곳이 거론되고 있다.

배달앱이 짧은 기간에 상당히 많은 수의 이용자를 끌어모으면서 덩치는 커진 반면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 시스템은 이런 성장세를 따라가지 못해 취약점이 적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출처 : 한국일보(http://www.hankookilbo.com/v/f5b8674ca450480298da9d955ddc2f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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