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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5억건 유출된 야후, “범죄단체 소행” 주장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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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시큐
작성일
2016-09-30 11:35
조회
233
직접 해킹을 한 건 사이버 범죄자 갱단... 정부 후원 해커는 구매자
최근 일어난 SNS 해킹 사건들과도 연관성 있을 듯


[보안뉴스 문가용] 야후의 사용자 계정 5억 건이 유출되는 사건으로 보안 업계가 떠들썩하다. 하지만 야후가 ‘국가의 후원을 받은 해커들의 소행’이라는 결론을 공식 발표함으로써 사건은 수사기관의 뒷단으로 넘어가는 듯 했다. 그러나 인포아머(InfoArmor)라는 보안 전문업체의 연구원들이 야후의 발표를 공식 반박함으로써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인포아머의 CIO인 앤드류 코마로프(Andrew Komarov)는 “야후를 해킹한 건 정부와 관련된 해킹 단체가 아니라 동유럽의 사이버 범죄 단체”라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2012년과 2013년에도 마이스페이스(MySpace), 텀블러(Tumblr), 링크드인(LinkedIn) 등 덩치 큰 표적들을 대상으로 비슷한 짓을 한 바 있다.” 범죄 단체들이 그렇게 모은 정보들을 “동유럽 정부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이버 스파이 단체가 후에 구매했을 뿐”이라는 게 코마로프의 주장이다.

...(하략)...

출처 :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5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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