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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은행 주소 오타냈다가...악성코드의 덫에 빠지다

최신동향
작성자
이지시큐
작성일
2016-09-04 14:22
조회
225
주소창에 해당 홈페이지 주소가 맞는지 확인해야 안전

[보안뉴스 김태형] 네이버 주소와 유사한 가짜 네이버 주소를 생성해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등 포털사와 금융권, 게임사 등을 사칭한 소셜 엔지니어링 기법 공격이 끊임없이 확인되고 있어 사용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제로서트(ZeroCERT) 측은 “최근 소셜 엔지니어링 기법 공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사와 게임사, 금융권 등 이용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홈페이지 주소가 주로 이용되고 있다”면서 “공격자는 사용자의 키보드 오타를 기다리고 있으며, 사용자가 오타로 예를 들면, ‘naver.com’을 ‘naever.com’으로 입력해 공격자가 만들어 둔 피싱 도메인에 접속했을 경우 악성코드를 뿌리거나 계정 탈취 등의 공격 행위를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락)...

출처 :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51695&page=1&ki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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