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주식회사 이지시큐

정보보호관리체계 유지관리 전문 컨설팅 기업

“ISMS를 프로젝트로 하는 것은 등산화를 신고 마라톤을 뛰는 것이다.”

주식회사 이지시큐는
진보(Advance), 진화(Evolution)된 정보보호 컨설팅을 연구, 지향하며
컴플라이언스 기준과 고객의 만족을 모두 충족시키기 위한
최적의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주식회사 이지시큐는 진보(Advance), 진화(Evolution)된 정보보호 컨설팅을 연구, 지향하며 컴플라이언스 기준과 고객의 만족을 모두 충족시키기 위한 최적의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CEO’s Insight

대표이사 인사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누구나 한번 쯤 들어봤을 법한 이 격언은 정보보호 특히, ISMS와 일맥상통 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이나 기업에서 그 규모에 따라 정보보호 팀을 운영한다 하더라도 경영진과 전사 직원들의 인식과 참여, 지원이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능력이 출중하고 뛰어난 정보보호 팀이나 관리자, 담당자가 있어도 정보보호는 그저 그들만의 외침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ISMS는 빨리 갈 필요가 없습니다. 빨리가도 결승점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죠.
ISMS는 최초 취득후 1년마다 사후 심사를 받고 3년마다 갱신 해야만 유지가 가능하도록 설계 되었습니다.

 

결국 멀리가야 합니다. 게다가 결승점은 없습니다. 완벽한 보안과 정보보호의 끝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속적인 관리”가 있을 뿐이며 결승점으로 끝없이 수렴해 가는 것. 그것이 ISMS의 본질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법적인 강제성을 부여하고 있는 ISMS 인증은 본디 그 법 취지가 “운영”에 있습니다.

“취득”이나 “인증”이 아니라 “운영”. 즉, “지속성”에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정보보호 컨설팅 업계 전반은 주객이 전도되어 “운영”은 뒷 전이고 “인증”에 목메고 있습니다.
“잘 운영”하는 것을 “인증”받는 것인데, “인증”을 받기 위해 “잘 운영” 하는 것처럼 보이게 해주는 컨설팅을 합니다.

 

저는 종종 ISMS 컨설팅을 스포츠에 비유합니다.

 

100미터 육상은 개인의 역량만으로 혼자서 전력 질주 하더라도 기록이 나오지만 마라톤에는 함께 호흡하며 완급 조절을 지원해 줄 PACE MAKER 가 있을 때 완주와 기록 갱신의 확률이 높아지며, 동네 뒷산에는 혼자 가도 충분하지만 히말라야를 정복하기 위해서는 SHERPA 의 가이드가 필요합니다.

 

정보보호 유관법령에서 요구하는 기준과 현업 보안 담당자들이 갖는 현실적 한계. 그 사이의 간극을 좁혀주는 역할.
KISA 홈페이지에 있는, 법령에 나오는, 검색하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정보들을 앵무새 처럼 전달하는 게 아닌, 고객의 현황을 컴플라이언스 기준에 가까이 끌어 당겨 주면서 한계를 함께 고민하며 대안을 찾아 제공 하는 것.
그것이 우리 이지시큐가 존재하는 의미이며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이지시큐 컨설턴트는 고객의 좋은 멘토이자 코치이자, 동료이며, 납득이 같은 좋은 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이 순간에도 내 나라, 내 회사의 정보보호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계시는 수 많은 보안인 분들께 RESPECT 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AEGISECU CAPTAIN.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누구나 한번 쯤 들어봤을 법한 이 격언은 정보보호 특히, ISMS와 일맥상통 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이나 기업에서 그 규모에 따라 정보보호 팀을 운영한다 하더라도 경영진과 전사 직원들의 인식과 참여, 지원이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능력이 출중하고 뛰어난 정보보호 팀이나 관리자, 담당자가 있어도 정보보호는 그저 그들만의 외침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ISMS는 빨리 갈 필요가 없습니다. 빨리가도 결승점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죠.
ISMS는 최초 취득후 1년마다 사후 심사를 받고 3년마다 갱신 해야만 유지가 가능하도록 설계 되었습니다.

 

결국 멀리가야 합니다. 게다가 결승점은 없습니다. 완벽한 보안과 정보보호의 끝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속적인 관리”가 있을 뿐이며 결승점으로 끝없이 수렴해 가는 것. 그것이 ISMS의 본질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법적인 강제성을 부여하고 있는 ISMS 인증은 본디 그 법 취지가 “운영”에 있습니다.

“취득”이나 “인증”이 아니라 “운영”. 즉, “지속성”에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정보보호 컨설팅 업계 전반은 주객이 전도되어 “운영”은 뒷 전이고 “인증”에 목메고 있습니다.
“잘 운영”하는 것을 “인증”받는 것인데, “인증”을 받기 위해 “잘 운영” 하는 것처럼 보이게 해주는 컨설팅을 합니다.

 

저는 종종 ISMS 컨설팅을 스포츠에 비유합니다.

 

100미터 육상은 개인의 역량만으로 혼자서 전력 질주 하더라도 기록이 나오지만 마라톤에는 함께 호흡하며 완급 조절을 지원해 줄 PACE MAKER 가 있을 때 완주와 기록 갱신의 확률이 높아지며, 동네 뒷산에는 혼자 가도 충분하지만 히말라야를 정복하기 위해서는 SHERPA 의 가이드가 필요합니다.

 

정보보호 유관법령에서 요구하는 기준과 현업 보안 담당자들이 갖는 현실적 한계. 그 사이의 간극을 좁혀주는 역할.
KISA 홈페이지에 있는, 법령에 나오는, 검색하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정보들을 앵무새 처럼 전달하는 게 아닌, 고객의 현황을 컴플라이언스 기준에 가까이 끌어 당겨 주면서 한계를 함께 고민하며 대안을 찾아 제공 하는 것.
그것이 우리 이지시큐가 존재하는 의미이며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이지시큐 컨설턴트는 고객의 좋은 멘토이자 코치이자, 동료이며, 납득이 같은 좋은 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이 순간에도 내 나라, 내 회사의 정보보호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계시는 수 많은 보안인 분들께 RESPECT 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AEGISECU CAPTAIN.

Corporate Identity

기업 아이덴티티

정오각형은 방패와 같은 이지스 함이 거친 파도를 가르고 나가는 모습을 상징하며 SAND COLOR는 새벽을, NAVY COLOR는 깊은 바다를, GRAY COLOR는 강철을, A는 ADVANCE를, E는 EVOLUTION를 의미하는 진취적인 PIONEER 정신을 담은 CI입니다.

1. 그리스 신화에서 Zeus 신이 그의 딸 Athena 신에게 주었던 방패
2. 보호, 후원, 주최, 지도
​3. 목표의 탐색으로부터 이를 파괴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 포함시킨 최신 종합 무기시스템

Organization

조직구성

Recruitment

채용안내

공채, 심사 채용 및 인턴사원 모두, 당사의 E-mail (captain@aegisecu.com)을 통해서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지원서류 : 이력서(학력 및 자격증, 입사가능일, 희망연봉 기재), 프로젝트 참여이력, 포트폴리오

모집분야

근무환경/접수기간 및 방법/제출서류/유의사항